[날씨] 깨끗한 공기에 맑은 하늘.."나들이에 딱"

입력 2011. 5. 5. 08:18 수정 2011. 5. 5. 08:18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늘(5일) 어린이날 노래처럼 푸른 5월을 만끽하실 수 있겠습니다.

황사가 물러나고 공기도 깨끗해진 상태인데요, 햇살도 아이들의 미소만큼이나 따뜻하겠습니다.

오늘 야외에서 가족들과 함께 따뜻한 추억들 많이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먼저 지역별로 낮기온을 살펴보면 서울은 23도까지 오르면서 올들어 가장 높겠고요, 대전과 청주는 24도, 전주와 광주는 25도까지 오르면서 한낮에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옷차림을 가볍게 하셔도 좋겠습니다.

반면, 동해안 지방은 동풍의 영향으로 구름이 많고 선선하겠습니다.

오늘부터 엿새동안 징검다리 연휴가 이어지는데요, 비소식이 있다는 점 참고하셔야겠습니다.

먼저 '입하'인 내일밤부터 모레 아침 사이에 전국에 5~30mm 가량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일요일에는 맑고 따뜻한 봄날씨가 펼쳐지겠는데요, 하지만 다음주 월요일부터 석가탄신일인 화요일 사이에는 전국에 비 소식이 있습니다.

비의 양도 않은 데다 천둥·번개와 돌풍도 예상되는데요, 대비를 잘 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최윤정 기상캐스터)

저작권자 SBS & SBS Digital News Lab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