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마로의 위장취업 '뽀로로가 되고 싶었니?'

입력 2011. 5. 5. 05:31 수정 2011. 5. 5.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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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민 인턴기자] 뽀로로를 흉내 낸 듯한 마시마로 캐릭터의 인형 사진이 실소를 자아낸다.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 '퇴물의 위장취업' 이라는 제목의 게시물로 올라온 이 사진은 한 어린이 완구점 진열대에서 뽀로로의 의상과 안경을 따라한 마시마로 인형의 모습이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뽀로로의 인기가 마시마로를 질투나게 했나 보다", "도대체 어디서 저런 인형을 파는 거지?", "뽀로로 패션을 따라하고서 저렇게 졸고 있다니! 능청스럽다", "불쌍한 마시마로, 넌 오늘부터 뽀시마로!" 등의 댓글을 달며 폭소를 이어가고 있다.

마시마로는 일명 '엽기토끼'로 불리던 캐릭터로 요즘은 '뽀로로'에 밀려 인기가 주춤한 추세지만 2000년대 초 많은 인기를 끌며 각종 학용품을 비롯한 어린이 캐릭터 시장을 주름잡았던 우리나라 캐릭터 상품이다. (사진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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