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겨운 "성유리 진짜 천사가 아닐까" 끝없는 핑클앓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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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이 끝없는 '성유리 앓이'로 왕년 '핑클팬'임을 인증했다.
정겨운은 3일 오후 2시 서울 대치동 컨벤션디아망에서 열린 KBS2 새 수목극 '로맨스 타운' 제작발표회에서 성유리에 대한 호감을 숨기지 않았다. 그는 "어렸을 때 핑클을 항상 좋아했다. 특히 성유리의 팬이었다"며 "촬영 현장에서는 이야기하지 않았지만 성유리를 보면 연예인을 보는 느낌"이라고 입을 열었다.
공개된 성유리의 '클럽 댄스 장면'에 대해서도 "왕년 핑클의 느낌이 물씬 났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실제로 봐도 정말 청순하고 착해서 '진짜 천사가 아닌가' 싶었다. 주위에서 얘기를 들은 바로도 정말 천사라고 들었다"고 덧붙였다. 성유리는 "아니면서 괜히 그런다"고 말하면서도 기쁜 표정을 숨기지 못해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성유리와 정겨운은 '로맨스 타운'에서 각각 노순금과 강건우 역을 맡았다. 과거 뚱뚱했지만 환골탈태한 주인집 아들과 로또 100억원에 당첨된 식모의 관계로 차차 러브라인을 형성하게 된다.
한편 '로맨스 타운'은 드라마 속에서 그림자 노릇만 했던 식모들을 주인공으로 그려낸 드라마로, 재벌가에서 일하는 수상한 식모들의 이야기를 다양한 에피소드와 함께 풀어낼 예정이다. 성유리 정겨운 김민준 민효린 이경실 박지영 양정아 등이 출연한다. '가시나무새' 후속으로 5월 11일 첫방송된다.이다정 기자 anbi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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