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 삼촌들의 로망 아이유 스타일..꽃내음 물씬

[이유미 기자/사진 손지혜 기자] 2011년 초반 SBS 드라마 '시크릿 가든'의 열풍으로 많은 여성들이 현빈앓이를 했다면 남성들은 소녀 아이유로 인해 가슴앓이를 했다.
아이유는 본업인 가수부터 예능, 음악프로그램 MC, 드라마, 라디오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써의 기질을 뽐냈다. 뿐만 아니라 귀여운 외모, 가창력 등으로 삼촌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인기몰이 중이다.
2011년 대한민국의 대세녀 아이유가 다양한 공식석상에서 선보인 풋풋하고 상큼한 매력적인 원피스 스타일링을 자세히 살펴본다.
♥♥ 상큼발랄 아이유 '플라워 원피스'

매력녀 아이유는 2011-2012 F/W 서울패션위크 디자이너 지춘희 'MISS GEE COLLECTION'에 화사한 데이지꽃이 전체적으로 프린팅 된 하늘색 시스루룩을 입고 방문했다.
아이유가 착용한 원피스는 단추부분에 데이지꽃으로 포인팅 되어 귀엽고 여성스런 느낌이 강하다. 여기에 베이지 컬러 리본으로 허리에 포인팅을 주고 아래에 운동화를 착용해 독특한 믹스매치룩을 완성했다.
또한 손가락에 데이지꽃 반지를 매치해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이는 자연스런 내추럴 웨이브헤어와 어우러져 매력을 배가시켰다.
♥♥ 여성스런 아이유 '단아한 원피스'

아이유는 애니메이션 '마당을 나온 암탉' 제작보고회에서 화이트를 바탕으로 골트 컬러 스트라이프 패턴이 들어간 의상을 착용했다. 이는 자세히 보면 꽃이 붙어있는 듯해 독특하며 여성미를 더하고 있다.
그의 원피스는 목 부분 근처에 골드컬러로 포인팅 되어 있고 어깨부분에 프릴장식이 되어 있어 원피스 하나만 착용했음에도 밋밋한 느낌이 들지 않는다. 여기에 깔끔한 슈즈와 찰랑거리는 긴 생머리 헤어 스타일링이 더해져 더욱 여성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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