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희 "동안비결? 마사지와 레이저시술 덕분"

항상 소녀같은 외모를 유지하고 있는 가수 이선희가 "마사지와 레이저 시술도 동안 유지의 비결"이라고 털어놨다.
이선희는 25일 MBC < 놀러와 > 에 출연해 27년간의 가수생활을 되돌아보고, 올해 48세임에도 데뷔 당시와 다름없는 외모를 유지하고 있는 비결을 이같이 밝혔다.
이선희는 또 1986년 내한한 홍콩 영화배우 겸 가수 고(故) 장국영과의 인연도 소개했다. 이선희는 "장국영이 한창 인기가 있을 때 듀엣무대를 한 적이 있다"며 "장국영씨의 초대로 이후 홍콩에 가서 영화 < 영웅본색 > 주인공인 주윤발씨를 만났을 뿐만 아니라 홍콩에서 데뷔 제의도 받았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는 이선희와 함께 가수 정엽, 홍경민, 이승기도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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