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이루, 27일 0시 '촌스럽고 유치하게' 음원 공개 '기대만발'

김진경 기자 2011. 4. 26.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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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김진경 기자] 오는 27일 0시, 가수 이루(ERU)의 새로운 발라드가 시작된다.

'까만 안경', '하얀 눈물'로 아름다우면서도 여린 사랑의 감정을 표현하며 여심을 사로잡았던 이루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미니앨범 '필 브랜드 뉴(Feel Brand New)'를 발매한다.

이루는 이번 음반을 통해 기존의 '이루표 발라드'라는 브랜드 네임을 보다는 새로운 이루 찾기에 그 의미를 뒀다. 그느 현재 가요계의 핵심 제작진 김도훈, PJ, 최갑원과 처음으로 호흡을 맞추며 기존과 다른 이루 스타일을 제시했다.

이번 미니 앨범에서 이루는 음악적 장르뿐만이 아닌, 자신의 보컬의 색깔이나 가창 스타일에 있어서도 변화와 시도하며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보컬리스트로서의 이루를 만들어 냈다. 여전히 가슴을 두드리는 감미로운 이루만의 보이스 파워에 전보다 더 성숙한 감성으로 남자, 이루의 마음을 담아 노래할 수 있는 또 다른 이루만의 보이스 컬러를 찾아낸 것.

이루의 이번 첫 타이틀곡 '촌스럽고 유치하게'은 발표하는 곡마다 모든 차트를 올킬하는 히트메이커 김도훈과 최근 일본에서도 좋은 활동을 보여준 작곡가 'PJ' 의 공동작업한 것으로 서정적인 메인 멜로디에 힙합적인 요소를 편곡에 가미, 신선함과 톡톡 튀는 발라드의 새로운 감성을 보여주는 곡이다.

또한 전반부의 피아노와 간주의 스트링 편곡은 곡의 구성과 감동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켰으며, 히트 프로듀서 최갑원의 가사가 실어주는 제목에서부터 전해 오는 독특함과 직설적인 남성의 진한 매력을 배가시킨다.

이 외에 '필 브랜드 뉴(Feel Brand New)'에는 마이티마우스의 상추가 피처링한 힙합발라스 '예뻐요' 등 다양한 장르의 노래가 수록되어 있다.

이루는 27일 0시 첫 미니앨범 공개 후 28일 Mnet '엠카운트다운'를 시작으로 공중파 3사 음악방송 무대에 오르며 왕성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진경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진아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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