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영적지도자 '사티야 사이 바바' 타계
민경찬 2011. 4. 25. 21:39

【푸타파르티(인도)=AP/뉴시스】인도의 살아있는 신이라 불리던 영적 지도자 '사티야 사이 바바'가 향년 86세로 인도 남부 아쉬람 인근 병원에서 숨졌다고 24일(현지시간) 병원 의료진이 밝혔다.
사진은 25일 일반에 공개된 그의 시신을 보기 위해 푸타파르티 아쉬람을 찾아와 순서를 기다리는 힌두교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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