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승진을 응원 온 가족들
2011. 4. 24. 14:51

【서울=뉴시스】이동원 기자 = 24일 오후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0-2011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5차전 원주동부와 전주KCC의 경기에서 KCC 하승진의 아버지인 하동기씨와 어머니 권용숙씨 누나 하은주(신한은행)가 관중석에서 하승진을 응원하고 있다.
dwlee@newsis.com
<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중식여신' 박은영, 듬직한 슈트핏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김민준 "처남 지드래곤에 위축…용돈 얼마 줘야 하나"
- "남사스러워 숨었다" 이범수, 파경 후 첫 심경 고백
- 54세 정선희 "62세부터 문란하게…보란 듯 바뀔 테니 기대"
- 이미숙, 17세 연하남과 재혼 언급…"이제 때가 됐다"
- 美 거주 손태영, 17세 아들에 외제차 선물
- '간암 판정' 심권호, 확 달라진 모습 포착
- '월세만 130만 원' 이국주, 도쿄 원룸살이 공개…"침대도 없어 소파 취침"
- 전지현·필릭스와 찰칵…마크롱 佛 대통령, 남다른 'K-컬처' 사랑
- 28기 옥순·영호 다음 달 결혼식 "5월의 신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