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보급형 스마트폰 '갤럭시 지오' 출시

2011. 4. 21. 16:0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보급형 스마트폰인 '갤럭시 지오(SHW-M290S/K)'를 이달 말 SK텔레콤과 KT를 통해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갤럭시지오는 안드로이드 2.2 버전(프로요), 800㎒ 프로세서를 탑재해 빠른 데이터 처리 환경과 원활한 멀티태스킹을 제공하며, 와이파이와 블루투스 3.0을 지원한다. 제품 후면에 하이퍼스킨(Hyperskin) 배터리 커버와 부드러운 곡면을 적용해 세련된 디자인을 완성하고, 그립감을 향상시켰다. 또 두께 12.15㎜, 무게 102g으로 사용하기 편하며 다크실버와 실버화이트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가격은 50만원대.

 삼성전자 관계자는 "합리적 가격에 실용적인 기능, 세련된 디자인까지 모두 갖춘 갤럭시 지오는 스마트폰을 처음 사용하는 고객을 비롯해 많은 사람이 스마트 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현명한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No.1 IT 포털 ETNEWS'Copyright ⓒ 전자신문 & 전자신문인터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