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화 환율 6.53대 무너져, $당 6.5294위안
베이징=홍찬선 특파원 2011. 4. 20. 10:32
[머니투데이 베이징=홍찬선 특파원]중국 위안화 환율이 5년9개월만에 6.53위안대가 무너져 5.29위안대로 떨어졌다. 지난 이틀동안 반등이 끝난 뒤 다시 위안화 강세행진이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
중국 인민은행은 20일 위안화 기준환율을 전날보다 0.0052위안 떨어진 6.5294위안으로 고시했다.
위안화 환율이 6.52위안대로 떨어진 것은 2005년7월 환율제도를 바꾼 이후 5년9개월만에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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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베이징=홍찬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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