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아이리버 새 얼굴 낙점
최은영 2011. 4. 18.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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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최은영 기자]걸그룹 티아라가 아이리버의 전속모델이 됐다.
아이리버는 18일 "걸그룹 티아라를 아이리버의 새 모델로 발탁했다"며 "티아라의 세련되고 통통 튀는 매력이 아이리버의 감각적인 이미지와 잘 어울려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티아라는 4월 말부터 광고와 티저 이벤트, 스타 경매, 팬 사인회 등 아이리버의 새 모델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게 된다. 그 첫 활동으로 지난 17일 지면촬영을 마치기도 했다.
한편 티아라는 일본진출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으며 멤버중 큐리와 은정은 KBS 1TV `근초고왕`에 합류, 배우로도 폭넓은 끼를 발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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