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24] 샤라포바가 가장 좋아하는 운동기구 '스피드민턴'

2011. 4. 12.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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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배드민턴 동호회 회원인 김종민(36, 회사원) 씨는 요즘 배드민턴 하는 재미에 푹 빠져 있다. 이런 즐거움에도 고민은 있다. 배드민턴은 주로 실내에서 이루어지는 까닭에 실내 연습장을 구하지 못하면 배드민턴을 할 수 없다. 가족과 함께 동네 뒷동산에 올라 배드민턴 연습장에서 하려고 하면 바람 때문에 낭패를 보기 일 쑤다. 밤에도 역시 배드민턴 하는 즐거움을 맛볼 수 없다. 그러던 중 우연히 한강 시민공원에 가족과 같이 놀러 가서는 놀라운 광경을 목격했다. 한강에 강바람도 부는데 뭔가를 양쪽에서 치고 있는 것이다. 모양도 배드민턴과 비슷한데 그보다는 스쿼시 라켓에 가깝고 셔틀콕과 비슷한데 바람에 날리지 않는 그런 셔틀콕을 치는 것이 아닌가. 한참을 지켜보다 그것이 무엇인지 확인했다. 그것은 바로 '스피드민턴'이었다.

스피드민턴

최근 이렇게 배드민턴의 단점을 보완하고 즐거움을 배가시킨 스피드민턴이라는 제품이 나와 많은 이들이 즐겨 운동하고 있다. 이 제품은 말 그대로 배드민턴의 진화된 형태다. 바람에 강하고 야간에도 운동을 즐길 수 있다. '스피더'라 불리는 스피드민턴용 셔틀콕은 특수하게 제작된 탓에 '윈드링'을 끼우면 바람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은 장점이 있다. 또한, 한번의 스윙으로 20M~30M까지 나가니 그 힘과 스피드는 즐기는 플레이어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준다. 호쾌한 스윙과 바람을 이기고 나는 '스피더'를 보면 기분까지 날아갈 것 같다. 야간에도 야광기능이 있어 밤낮으로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편하게 할 수 있으니 배드민턴과 테니스 애호가들에게는 희소식임이 틀림없다. 이 신개념의 스피드민턴은 독일에서 최초로 개발되어 많은 독일 국민도 이를 즐기고 있고, 스매싱 때 괴성을 지르는 세계 여자 테니스 스타 마리야 샤라포바가 가장 좋아하는 운동기구이기도 하다. 이 제품은 인터넷 쇼핑몰 훅 24( www.hook24.co.kr )에 가면 만나 볼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강 동 현 기자 dh_ka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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