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 과도한 시스루룩 '훤히 비치는 속옷'
온라인 뉴스팀 2011. 4. 11. 19:10

[TV리포트] 배우 조여정이 과도한 시스루룩으로 속옷이 비치는 굴욕의 순간을 맞았다.
조여정은 지난 1일 오전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열린 2011-2012 F/W서울패션위크에서 정미선 디자이너 패션쇼에 참석했다.
행사 관람에 앞서 조여정은 취재진의 무수한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카키 빛의 슬림핏 원피스를 입은 조여정은 원 소매스타일로 독특한 매력을 뿜어냈다.
하지만 얇은 소재의 원피스와 카메라 플래시가 만나 화이트 란제리가 노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밝게 웃으며 당당한 포즈를 취한 조여정, 아쉽게도 굴욕의 순간을 남기고 말았다.
사진 = TV리포트 DB
온라인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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