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호걸, 민머리 합성사진 굴욕 '망가짐 어디까지?'

황인혜 2011. 4. 11.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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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황인혜 기자] '영웅호걸' 멤버들이 동방신기 앞에서 굴욕을 당했다.

10일 방송된 SBS TV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영웅호걸)'에서는 지난주 자선 레스토랑 대결에서 패배한 못팀의 굴욕적인 합성사진을 공개됐다.

이날 '영웅호걸' 멤버들은 유노윤호 최강창민과 웨딩촬영을 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MC 이휘재가 갑작스레 지난주 벌칙 수행을 강행, 먹구름이 드리워졌다. 바쁜 촬영 일정 탓에 대머리 가발에 눈썹을 미는 벌칙을 합성사진으로 대신한 제작진. 멤버들은 실물 벌칙보다 덜 굴욕적일 거라 안심했지만 사진이 공개되는 순간 경악을 금치 못했다.

못팀의 노홍철 정가은 이진 나르샤 서인영 홍수아는 합성사진을 보는 순간 입을 다물지 못했다. 특히 신랑 신부처럼 다정한 포즈를 취한 노홍철 정가은은 '황비홍 커플'이라는 굴욕적인 별명을 얻어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진과 나르샤는 일본 무사를 연상케 했고, 비교적 이마가 덜 벗겨진(?) 서인영은 탈모 초기 모습이라는 평가를 받아 웃음을 더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최강창민과 아이유가 핑크빛 기류를 형성해 눈길을 끌었다. 파트너 결정을 위한 눈빛 교환에서 최강창민은 아이유의 3단 눈빛에 수줍은 듯 얼굴을 붉히며 고개를 돌려 주위를 술렁이게 했다. 멤버들은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입고 마주선 두 사람의 모습에 "선남선녀다" "잘 어울린다"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부러움을 나타냈다.

사진=SBS TV '영웅호걸' 화면 캡처

황인혜 기자 dlsp@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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