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창민 아이유 '순정만화 커플' 핑크빛 삼단눈빛 교환 발그레
뉴스엔 2011. 4. 10. 21:41

최강창민 아이유 '순정만화 커플' 핑크빛 삼단눈빛 교환 발그레
최강창민 아이유가 미묘한 핑크빛 감정을 드러냈다.
4월 10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에서 멤버들은 동방신기, 노홍철과 함께 웨딩촬영을 했다.
영웅호걸 멤버들의 선택에 앞서 노홍철은 "등장 전 최강창민이 아이유 이름을 듣고는 반응했다"고 폭로했다. 이 말을 들은 아이유 역시 얼굴이 빨개지며 부끄러워했다.
두 사람의 커플 확정은 거의 기정사실화 됐다. 아이유는 본격적인 선택에서도 최강창민에게 갔다. 최강창민과 아이유 모두 촬영도 전부터 부끄러움에 얼굴을 발갛게 물들였다.
최강창민은 두 명 선택에서 아이유와 서인영을 선택했다. 만화 속에서 튀어나온듯한 예쁜 커플의 모습에 모두들 감탄했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엔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