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 양갈래 베이비페이스 반전 몸매[포토엔]

뉴스엔 2011. 4. 9.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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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영주 기자]

배우 남규리가 '여배우의 방' 콘셉트로 화보촬영을 마쳤다.

남규리는 지난 1월 21일부터 1월 25일 4일동안 방콕의 시암앳시암 부띠끄 호텔 (Siam @ Siam Design Hotel) 등지에서 60여벌의 의상을 입고 4일간의 일정을 소화했다.

남규리는 촬영 중 미니 폭포 옆에서 촬영할 때, 나무 바닥이 많이 삭아서 무너질 수 있다는 호텔관계자의 말에 남규리와 안주영 포토그래퍼만 올라가서 사진을 찍는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

한편 최근 남규리는 SBS 수목드라마 '49일'에서 불의의 사고로 죽게되는 신지현 역을 맡았다. 49일안에 자신을 생각하는 진심이 담긴 눈물 세 방울을 얻으면 환생한다는 스토리를 지닌 이 드라마를 통해 안정된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다.

박영주 gogogirl@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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