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하희라씨 장기기증 서약
2011. 4. 8. 17:05

탤런트 최수종ㆍ하희라 부부가 장기기증을 약속했다.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는 이들 부부가 9일 열리는 '장기기증의 날' 캠페인에 참여하기로 했으며 이날 장기기증 서약도 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최씨 부부는 1995년 이 단체를 통해 만성신부전증으로 혈액 투석을 받은 일란성 쌍둥이 형제에게 신장이식 수술비를 후원한 인연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장기기증운동본부는 9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도봉산 입구에서 최씨 부부와 신한은행 자원봉사자 100명 등이 참여한 가운데 등산객을 대상으로 장기기증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정아영 기자] ▶ [화보] 이제니, 대체 어디까지 벗은거야?
▶ 단칸방 주부를 10억 자산가로 만든 비결 '급매물'
▶ GM, 쏘나타 잡을 회심의 카드 '토스카 후속' 공개
▶ 아이유 깜짝 고백 "교복 입은 남자 아이돌에게 설레요!"
▶ '신기생뎐' 성훈 "노예계약설, 사실이라면 출연 안했을 것" 강력 부인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BA도 모바일로 공부한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매일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