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써니', 민효린-김시후의 설레는 키스신 공개 "첫사랑 생각나"

2011. 4. 6.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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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자 기자] 배우 민효린과 김시후의 달달한 키스신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6일 영화 '써니'측은 5월4일 개봉에 앞서 민효린과 김시후의 키스신 스틸컷을 과감하게 공개했다.

영화 '써니'에서 수지 역을 맡은 민효린에게 준호 역을 맡은 김시후는 헤드폰으로 리처드 샌더슨의 'Reality'를 들려준다.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진행되자 이들은 서로의 눈을 바라보며 키스를 하게 된다.

스틸컷만으로도 풋풋하면서도 로맨틱한 장면 연출에 '써니'의 제작사는 "민효린과 김시후의 키스신은 관객들에게 마치 학창시절 첫사랑을 떠올리게 하는 묘한 설렘을 선사할 것이다"라는 자신감을 보였다.

한편 영화'써니'는 찬란하게 빛나는 학창시절을 함께한 칠공주 '써니'가 25년 만에 다시 모여 생애 최고의 순간을 되찾는 유쾌한 감동을 그린 영화. 영화 '써니'에서 민효린은 하이틴잡지 표지모델로도 활동하는 진덕여고 얼짱이자 나미(심은경 분)에게 유난히 살벌하게 구는 얼음공주 수지 역을 맡았다. (사진제공: CJ E &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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