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포토] 재범과 영화찍은 라니아 티애 '망사&코르셋 패션 아찔!'

신정헌 기자 2011. 4. 6. 17:1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신정헌 기자] 데뷔 싱글 '닥터 필 굿'(Dr. Feel Good)으로 첫 활동을 시작하는 7인조 걸그룹 라니아(Rania)가 6일 오후 4시 서울 홍대 브이홀에서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쇼케이스 무대에 오른 라니아 티애가 무대인사를 하고있다.

베일을 벗은 라니아는 샘, 리코, 주이, 디, 조이, 티애, 시아 등 7명으로 한국어를 비롯해, 영어, 중국어, 태국어, 일본어 등 5개국어가 능통하다.

라니아는 미국 LA에서 2~3개월 체류하며 이번 앨범을 제작했으며 마이클잭슨의 유작앨범 활동으로 바빴던 테디 라일리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일일이 라니아의 음악과 기획, 전체 무대 컨셉, 안무, 의상 등을 진두지휘했다.

이번 라니아의 앨범을 제작한 테디 라일리는 마이클잭슨의 '데인저러스' 등 주요곡을 비롯해, 발매될 레이디 가가에 3개의 노래를 수록했다. 이외 스파이스걸스, 푸시캣돌스, 리한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등의 음반 역시 참여했다.

라니아의 현지 녹음실에는 수시로 잭슨패밀리 일가가 방문해 격려했고, 리한나, 스눕독 등의 세계적인 스타들도 라니아의 준비과정을 지켜보고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DR뮤직의 윤등룡 대표는 "라니아의 멤버 각자에겐 데뷔 전부터 놀랄만한 제안이 쇄도해 데뷔 전부터 무려 7개의 CF를 찍었다"고 밝혔다.

한편, 라니아는 오는 7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8일 KBS '뮤직뱅크', 10일 SBS '인기가요'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시작한다.

[티브이데일리=신정헌 기자 sjh@tvdaily.co.kr]

티브이데일리 바로가기

더이상의 이슈는 없다 www.tvdaily.co.kr

Copyright ⓒ tvdail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