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신애, 광고계 러브콜 '함박웃음'
강석봉 기자 2011. 4. 6. 09:21

방송인 이신애가 밀려드는 광고 제의에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이신애는 현재 케이블채널 온게임넷 < 신애와 밤샐기세.scx > 메인MC로 활동 중인 신예스타. 그런 그녀에게 최근 해외 화장품을 비롯해 의류, 여성용품, 게임 및 사이트 등 다양한 제품의 광고모델 제의가 들어오고 있는 것.
이신애가 광고계의 눈길을 끄는 이유는 귀엽고 깔끔한 외모 외에도 고운 심성이 화제가 되고 있기 때문. 이신애는 지난 2월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 진단을 받은 프로게이머 우정호 선수를 위해 헌혈을 하며 헌혈증 모으기 운동에 동참했는가 하면 얼마 전 대지진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일본에 사비를 털어 300만원 상당의 식료품을 보낸 소박한 선행 사실이 알려지면서 관심을 모았다.
이신애 소속사 비더원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요즘들어 광고 제의가 부쩍 늘었다. 아직 자세한 내용을 밝힐 순 없지만 이미 두 업체와는 상당히 좋은 조건으로 광고 계약을 체결한 상태다"고 밝혔다. < 강석봉 기자 ksb@kyunghyang.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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