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코 성형하려 병원 갔더니.."

2011. 4. 4. 11:04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노컷뉴스 방송연예팀 차연 기자]

가수 아이유가 코 성형수술을 하기 위해 성형외과를 찾아갔던 사연을 고백했다.

아이유는 최근 SBS '밤이면 밤마다' 녹화에 참여해 "소속사로부터 성형을 권유받은 적 없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아이유는 "회사에서는 성형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며 "오히려 내가 하고 싶어 졸랐었다"고 말했다.

"평소 코가 작고 낮아 입체감이 없어 보이는 것이 콤플렉스였다"는 아이유는 "데뷔 전 회사를 졸라서 성형외과를 찾았다"고 밝혀 주변을 놀라게 했다.

하지만 수술은 불발됐다. 아이유는 "병원에서 '피부가 너무 얇아 세워봤자 1mm 밖에 올라가지 않는다'는 진단을 받고 실망하고 돌아왔다"며 안타까운 심경을 토로,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날 아이유는 KBS 드라마 '드림하이'에서 커플로 출연했던 2PM의 우영과의 스캔들 뒷 이야기와 빅뱅 대성과의 웃지 못할 사연 등을 공개한다.

아이유가 출연하는 '밤이면 밤마다'는 4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된다.sunshine@cbs.co.kr

(대한민국 중심언론 CBS 뉴스FM98.1 / 음악FM93.9 / TV CH 412)<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 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