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파격드레스 앞태 옆태 노출 '명품몸매' 찬사
뉴스엔 2011. 4. 3. 08:35

이하늬 파격드레스 앞태 옆태 노출 '명품몸매' 찬사
미스코리아 이하늬의 파격적인 드레스가 남심을 흔들고 있다.이하늬는 4월 2일 오후 새로운 스타일의 리얼리티 쇼 tvN '오페라스타 2011' 생방송 현장을 공개하는 자리에서 붉은색 계열의 매혹적인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방송인 손범수와 함께 MC로 무대에 오른 이하늬는 가슴이 깊이 파이고 등 또한 노출되는 드레스로 남성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특히 그녀의 드레스는 이하늬의 슬림하고 굴곡진 몸매를 돋보이게 하기 충분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도 "섹시한 의상이지만 청순해보이기도 한다", "명품몸매다", "시선을 어디다가 둬야할지", "대단한 용기에 박수를", "아찔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팝스타 투 오페라스타'는 다양한 가요 장르에서 뛰어난 가창력을 지닌 가수들이 대중가요와 완전히 다른 스타일의 오페라 아리아 부르기에 도전하는 리얼리티 쇼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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