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kg감량 '포동이' 김영대 "일주일 4끼..요요-거식증까지" 다이어트 성공기

조의지 2011. 4. 1.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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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조의지 기자] 30kg감량으로 화제가 됐던 '포동이' 김영대가 힘겨웠던 다이어트 성공기를 밝혔다.

1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는 '노마' 김태진, '포동이' 김영대, '리틀 황신혜' 이세영이 출연해 아역배우의 모든 것과 최근 근황을 밝혔다.

김영대는 과거 포동포동한 모습으로 밥솥CF로 데뷔했다. 이후 강호동과 호흡을 맞춘 '소나기'에 출연, 포동이로 큰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포동이로 국한된 이미지에 살을 빼기로 결심했다고. 그는 일주일에 4끼만 먹는 무리한 다이어트로 살을 뺐지만 요요현상과 거식증까지 겪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포동이의 이미지를 가지고 지금까지 살아왔다면 발전이 없었을 것 같다. 살을 빼면서 제가 또 다른 배우라는 꿈에 도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됐고 '나도 할 수 있구나'라는 생각을 가지면서 더 큰 꿈에 도전하게 되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는 과거 아역배우들이 출연했다. '전원일기' 이계인의 아들 노마 역으로 출연했던 김태진은 현재 한의학을 전공, 충남 공주시에서 공중보건의로 근무 중이다.

'리틀 이세영'은 벌써 11학번 새내기로 풋풋한 대학생활을 만끽하고 있다. 그녀는 과거의 미모를 지금까지 유지,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강호동의 동생 '강포동' 역의 김영대는 고등학교 1학년 때 30kg을 감량하고 날렵하고 수려한 외모를 뽐냈다. 현재 그는 연극무대에서 연극배우로 활동 중이다.

사진=KBS 2TV' 여유만만' 방송화면 캡처

조의지 기자 naeuiji@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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