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 조성하 모친, 오늘(29일) 새벽 별세
2011. 3. 29. 10:52

[OSEN=조경이 기자] 배우 조성하의 모친(채봉희, 향년 76세)이 29일(오늘) 새벽 별세했다.
29일 조성하 측 한 관계자는 "조성하의 어머니가 29일 새벽 6시경에 세상을 떠났다"며 "자궁암 판정을 받아 암투병 중이었다. 자궁암 3기로 투병 중에 어제밤 갑작스럽게 구토 증상이 심해져 경북 문경에서 서울 아산 병원으로 급히 모셨지만 새벽 6시경에 병원 응급실에서 돌아가셨다"고 밝혔다.
조성하는 영화 '레드머플러'의 대구 촬영 중이었지만 급히 취소하고 빈소를 지키고 있다. 또한 드라마 '식모들'의 29일 있을 대본리딩도 제작진에 양해를 구하고 취소했다.
빈소는 서울 아산병원 지하 1층 2호에 마련됐다.
조성하는 지난해 말에 개봉한 영화 '황해'에서 버스회사 사장 태원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충무로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했다.
crystal@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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