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털 걱정 덜어주는 팬들 제모기 선물에 '방긋'

온라인 뉴스팀 2011. 3. 29.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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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배우 박한별이 '털' 발언 덕(?)에 제모기를 선물 받고 기쁨의 미소를 지었다.

박한별은 2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박한별 털'이 검색어에 뜬 이후..저 트리아뷰티 제모기 선물받았어요!! ㅋㅋㅋㅋㅋ 저 이제 매끄러운 피부될 수 있어요!! 아하하하! 웃기당 ㅋ"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화장기 하나 없는 민낯으로 선물로 받은 제모기를 들고 있다. 그녀는 얼짱 출신답게 민낯에도 우월한 미모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털 많아도 예쁘면 참겠다", "우와~제대로 생얼인데 다른게 없다", "세븐은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한별은 영화 '마이 블랙 미니드레스'에 출연, 현재 상영 중이다.

사진=박한별 트위터

온라인 뉴스팀 newsteam@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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