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아 "남편 김형규, TV서 보고 첫눈에 반했다" 고백
뉴스엔 2011. 3. 28. 10:14

[뉴스엔 이언혁 기자]
자우림 김윤아(38)가 남편 김형규(36)의 첫 인상을 회상했다.
김윤아는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최근 녹화에서 "남편 김형규를 TV에서 처음 보고 '진짜 마음에 든다' 생각했었다"고 말했다.
김윤아는 2006년 VJ 출신 치과의사 김형규와 결혼했다. 김윤아는 "김형규가 케이블 TV에서 팝 프로그램을 진행하던 모습을 봤다"며 "독특한 헤어스타일과 진행 방식이 마음에 들었다"고 전했다.
한편 함께 출연한 이은미는 "친한 연예인을 묻는 질문이 가장 무섭다"고 고백했다.
28일 오후 11시 15분 방송.
이언혁 leeuh@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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