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총리 베를루스코니 섹스파티 사진 공개

나성률 2011. 3. 23.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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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총리 실비오 베를루스코니(74)의 '붕가붕가'(성행위를 뜻하는 은어) 파티에 참석한 여성들의 사진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www.dailymail.co.uk)은 23일(현지시각) 이탈리아 검찰이 33명의 여성과 섹스파티를 벌였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베를루스코니 총리가 주도한 음란 파티 사진으로 추정되는 적나라한 사진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검찰은 당일 만찬에 참석한 여성들의 상당수가 살고 있는 밀라노의 아파트에서 컴퓨터와 휴대폰을 압수, 문제의 파티 사진과 동영상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에 따르면 이 파티에 참가한 여성들은 간호사 의상과 경찰 제복 등을 입은 채, 수갑을 차고 성관계를 했다.

공개된 사진 속 주인공인 바바라 구에라(32)라는 여성은 현재 TV 쇼걸로 활동하고 있다. 그녀는 몸에 꽉 끼는 경찰 제복을 입고 수갑을 손에 쥔 채 입을 삐죽거리고 있다.

또 신원 미상의 여성 세명이 뒤엉켜 도발적인 포즈로 키스를 하는 사진도 포함돼 있다.

이에앞서 베를루스코니는 지난해 2월부터 5월 사이에 당시 17세로 미성년자이던 벨리댄서에게 금전적 대가를 제공하고 성관계를 가진 혐의를 받고 있지만, 완강히 부인하고 있다.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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