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혜진 친언니 심명군, 22일 사망

2011. 3. 22.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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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심혜진(본명 심상군)의 친언니 심명군씨가 돌연사한 사실이 알려져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향년 47세인 심명군씨는 22일 갑작스럽게 숨을 거둬 서울 일원동의 삼성의료원에 안치됐다.

고 심명군씨는 지병을 앓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으며 현재 심혜진과 가족들은 큰 충격과 깊은 슬픔에 빠져 있다.

고 심명군씨는 80년대 당시 유명 광고 모델로 활약했다. 심혜진은 지난해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언니와 너무 닮아서 서로 스케줄을 대신 한 적도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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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이닷컴 뉴스부 repor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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