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카 여우주연상 경력 리즈 위더스푼 "짐 토스와 26일 결혼해요"

하객 100명만 초청… 이달 초부터 이미 동거
오는 22일 36번째 생일을 맞는 할리우드 미녀스타 리즈 위더스푼이 약혼자 짐 토스(41)와 전격적으로 결혼식을 올린다.
연예뉴스 사이트 콘택트뮤직 닷컴과 레이더 온라인 닷컴은 17일 리즈 위더스푼과 짐 토스가 26일 캘리포니아주 오하이의 자택에서 화촉을 밝힌다고 전했다.
오스카 여주주연상에 빛나는 리즈 위더스푼은 작년 12월 할리우드 에이전트로 일하는 짐 토스와 약혼했다.
리즈 위더스푼과 짐 토스의 결혼식은 유명 웨딩플래너 이패트 오렌이 맡아 100명 정도의 하객만을 초청한채 '남부 전통식'으로 치를 예정이라고 한다.
소식통은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 태생인 리즈 위더스푼이 촛불, 장미와 백합 같은 꽃들로 장식한 조촐하고 평범한 혼례식을 거행할 것이라고 귀띔했다.
작년 3월 둘이 손을 잡고 밀회를 하는 장면이 처음 포착되면서 교제하는 사실이 발각됐다.
당시 짐 토스는 유명 매니지먼트사 크레이티브 아티스츠 에이전시의 에이전트였지만 지금 공동 사장으로 승진했다.
짐 토스는 초혼이지만 리즈 위더스푼은 재혼이다. 리즈 위더스푼은 배우 라이언 필립(36)과 7년 동안 부부로 생활하면서 딸 에이바(11)와 아들 디컨(7)을 두었지만 2007년 갈라선 바 있다.
리즈 위더스푼과 짐 토스는 이달 초 오하이 저택으로 이사해 동거하면서 미리부터 달콤한 신혼생활을 즐기고 있다.
한편 리즈 위더스푼의 전남편 라이언 필립은 뮤지컬 영화 <맘마미아>의 여주인공 아만다 사이프리드(26)와 작년 10월부터 뜨거운 관계를 유지하던 중 최근 옛 애인 알렉시스 내프(26)가 자신의 아이를 임신한 것으로 밝혀져 난처한 입장에 빠졌다.
라이언 필립은 내프가 오는 6월 출산한 후 아기의 DNA검사를 실시, 친자로 판명되면 아버지로서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공언한 바 있다. /스포츠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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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기자 hansk@sph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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