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걸그룹 '치치', 온라인게임 통해 '데뷔'

2011. 3. 1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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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당엔터테인먼트의 걸그룹이 온라인게임을 통해 데뷔무대를 가져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신인 걸그룹 '치치'가 오디션 시리즈를 통해 음원을 최초로 공개한 것. 와이디온라인(대표 유현오)이 서비스하고 티쓰리엔터테인먼트(대표 김기영)가 개발한 댄스 배틀 게임 '오디션'과 '오디션2'는 예당 엔터테인먼트 소속 신인 걸그룹 '치치' 와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치치'는 예당 엔터테인먼트와 김건모, 핑클, 이정현, 왁스 등 수많은 가수들을 만들어낸 유명 프로듀서 최준영이 2년간의 준비 끝에 탄생시킨 7인조 걸그룹으로, 예당엔터테인먼트의 아이돌 진출 그룹으로 소개되며 데뷔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오디션1,2에서는 치치의 타이틀곡 '장난치지마' 음원으로 확보하고, 화제 음반을 소개하는 '핫데뷰' 코너를 통해 앨범 소개와 함께 뮤직 비디오를 공개한다.

특히 치치 멤버 캐릭터 및 의상 컨셉을 그대로 재현한 패션 아이템과 신곡 '장난치지마'에 맞는 춤동작도 추가됐다.

이와 함께 오는 4월 7일까지 오디션에서는 치치와 관련한 간단한 퀴즈를 맞추는 유저 50명에게 친필 싸인 CD와 포스터를 증정한다. 오디션2에서는 치치 아이템을 구매한 유저 50명에게 립글로스를, 게임 내 치치 관련 스크린샷을 찍어 게시판에 올리는 유저에게도 친필 싸인 CD를 선물한다.

와이디온라인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온라인에서 적극적으로 콘텐츠를 즐기는 인터넷 세대의 특징과 맞물려 신곡을 발표하는 가수들에게 극대화 된 음반 홍보 효과를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오디션이 신인가수들의 온라인 데뷔 무대로 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정보는 와이디온라인 게임포털 엔돌핀(www.ndolfin.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매경게임진 김상두기자 sdki@mkinternet.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BA도 모바일로 공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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