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 수전 서랜든의 딸 미녀스타 에바 아무리 '섹시 사진'이 행운 불렀다


잡지 화보 촬영 본 애인이 "너무 멋져!" 정식 청혼
할리우드 연기파 여배우 수전 서랜든(64)의 딸로 유명한 미녀스타 에바 아무리(26)가 노출 심한 사진을 촬영한 직후에 남자친구의 프러포즈를 받아 화제다.
연예잡지 피플 온라인판이 16일 전한 바에 따르면 에바 아무리는 최근 패션잡지 맥심(Maxim) 화보를 위해 속옷 차림으로 카메라 앞에 서서 섹시 포즈를 취했다.
그런데 마침 촬영 현장을 방문한 에바 아무리의 애인 카일 마르티노(29)가 여자친구의 모습을 새삼 넋을 잃고 지켜본 뒤 다음날 정식으로 청혼을 했다고 한다.
에바 아무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세상에서 가장 멋있는 남자가 내 피앙세가 됐다"고 약혼사실을 확인했다.
또 에바 아무리는 "카일이 세트장을 찾은 후 우리가 결혼을 약속하자 모두 그에게 '맥심 사진이 너를 팔게 만든 거 아냐?'고 짓궂게 놀리고 있다"고 소개했다.
전날 발매된 맥심 4월호와 인터뷰에서 에바 아무리는 "성적 매력이 넘치는 한 아내가 외롭게 란제리만 입은 채 집 안을 서성이는 모습을 상상하면서 사진을 찍었다"고 고백했는데 이런 모습이 마르티노를 자극, 결혼을 서두르게 만든 것 같다는 전언이다.
서랜든에게서 모전여전의 미모를 이어받은 에바 아무리는 얼마전 쇼타임의 인기 드라마 <캘리포니케이션>에서 스트리퍼로 등장해 매혹적인 몸매와 뇌쇄적인 율동으로 남성팬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에바 아무리는 프로축구 선수 출신으로 지금은 폭스TV와 스포츠 채널 ESPN의 해설가로서 화려한 입담을 자랑하는 카일 마르티노와 2년 전부터 깊게 사귀어 왔다.
마르티노는 미국 프로축구 리그(MLS)에서 2002~2008년 동안 뛰었다.
그는 "에바와 나를 기원해준 모든 이에게 감사를 드린다, 우린 정말 행복해 결혼 때까지 기다릴 수 없을 것 같다"고 들떠했다.
프랑스 감독 프랑코 아무리와 서랜든 사이에 태어난 에바 아무리는 1992년 7살의 어린 나이에 영화 <밥 로버츠>로 데뷔한 이래 <데드맨 워킹> <세이브드> <인 블룸> <뉴욕 아이 러브유> <미들 오브 노웨어> <아이솔레이션> 등에 출연했으며 2003년 영아티스트 어워즈 여우조연상을 받았다.
에바 아무리는 <캘리포니케이션> 외에 <머시>와 <닥터 하우스> 등 인기 드라마에도 얼굴을 내밀고 있다. /스포츠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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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기자 hansk@sph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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