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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송선미 기자] 배우 윤은혜, 박한별, 차예련, 유인나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마이 블랙 미니드레스'(허인무 감독, 토리픽쳐스 제작) VIP시사회가 15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렸다.
이날 '마이 블랙 미니드레스' VIP시사회에 참석한 하지원이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마이 블랙 미니드레스'는 2009년 5회 세계문학상 최종 후보작인 김민서 작가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이다.
세계 패션계에 샤넬이 등장한 이후 여성들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MUST HAVE ITEM)으로 등극한 블랙 미니 드레스를 제목으로 이용한 '마이 블랙 미니드레스'는 24살의 '된장녀' 유민을 중심으로 20대 여성들의 현실을 발랄하면서도 진솔하게 그린다.
'2% 부족한 된장녀' 유민 역에는 윤은혜가 활약한다. 드라마 '궁', '커피프린스', '아가씨를 부탁해' 등에서 통통 튀는 매력으로 브라운관을 장악한 윤은혜는 '마이 블랙 미니드레스'를 통해 스크린까지 매혹시킬 계획이다.
또한 태생부터 연예인인 혜지 역에는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누비며 팔색조 매력을 펼쳤던 '얼짱' 출신 배우 박한별이 나선다.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으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유인나는 럭셔리걸 민희 역을 맡아 엉뚱한 매력을 발산하고, 바른 말을 야무지게 쏟아내는 수진은 '차도녀' 차예련이 맡는다.
영화 '신부수업', '허브' 등을 연출한 허인무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마이 블랙 미니드레스'는 24일 개봉된다.
[티브이데일리=송선미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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