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광, 프로필 키 170cm 간미연에 키굴욕 '170.5cm 맞아?'

뉴스엔 2011. 3. 11.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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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권수빈 기자]

비스트 이기광이 간미연보다 작은 키로 굴욕을 당했다.

이기광은 최근 KBS 2TV '백점만점' 녹화에 간미연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이기광은 간미연과 나란히 섰다가 간미연보다 확연히 작은 키로 출연자들에게 놀림을 받았다.

녹화 중 간미연보다 키가 작은 이기광을 본 쌈디는 노래 '기차와 소나무' 가사를 '기차가 서지 않는 간미연(간이역)앞에 키 작은 이기광(소나무)'으로 즉석 개사해 부르는 재치를 발휘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그러나 이기광은 이에 굴하지 않고 귀여운 눈웃음과 뛰어난 댄스실력, 남성미 넘치는 팔굽혀 펴기 등 장기를 선보이며 여자 출연진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3월 12일 방송.

권수빈 ppbn@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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