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연하는 배우 고수희와 신철진
2011. 3. 8. 16:39

【서울=뉴시스】조종원 인턴기자 = 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예술의 전당 토월극장에서 열린 한일공동제작연극 '야끼니꾸 드래곤' 프레스콜에서 배우 고수희(오른쪽)와 신철진이 열연하고 있다. 연극 '야끼니꾸 드래곤'은 2008년 한국 예술의 전당 개관 20주년과 일본 신국립극장 개관 10주년을 기념하며 두 극장이 공동 기획·제작한 작품으로써 예술의 전당 토월극장에서 오는 9일부터 20일까지 막이 오른다.
choswa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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