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5, 강화유리 버리나?
2011. 3. 8. 10:24
아이폰5의 후면부가 강화유리 대신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질 것이라는 추측이 나왔다.
미국 현지언론 허핑턴포스트는 7일(현지시간) 대만의 이코노믹뉴스데일리의 보도를 인용해 오는 6월 발표 예정인 아이폰5의 후면케이스 부분이 알루미늄으로 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지금까지 아이폰5의 디자인은 아이폰4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라고 예측돼 왔다.
보도에 따르면 애플의 이 같은 결정은 강화유리가 외부 충격에 약하고 무게가 무겁다는 지적 때문이다. 또 알루미늄으로 변경할 경우 그동안 먼지 문제 때문에 불가능했던 화이트 색상도 출시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안테나를 애플 로고 부분에 숨기는 형식으로 바꿔 아이폰4에서 겪었던 수신불량 문제를 해결할 것으로 보인다.
또 신문은 아이폰5에 애플의 새로운 중앙처리장치(CPU)인 듀얼코어 A5프로세서가 장착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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