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커 장갑차 내부
2011. 3. 7. 16:14

【포천=뉴시스】박종민 기자 = 한.미연합 증원훈련인 키리졸브 훈련이 진행 중인 가운데 7일 오후 경기 포천 승진훈련장에서 실사격 훈련을 마친 스트라이커 부대원이 장갑차안에서 대기하고 있다. 스트라이커 장갑차는 군 지휘통제 네트워크와 연동한 첨단 사격장치를 갖추고 최고시속 99㎞까지 낼 수 있으며, 최대 9명의 무장 병력을 탑승 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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