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연 노란 '비키니' 입은 과거사진 공개

2011. 3. 7.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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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도연의 과거 비키니 사진이 인터넷서 화제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전도연 과거 수영복 사진'이라는 제목 아래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사진 속 전도연은 노란색 비키니 수영복을 입었는데 군살 없이 잘 빠진 몸매가 유난히 눈길을 끌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흰색 수영복을 입은 채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싱그러운 웃음을 얼굴에 머금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예전이나 지금이나 우월한 외모가 눈에 띈다" "군살 없는 몸매가 너무 부럽다" "언제나 사랑스러운 외모는 여전" 등 다양한 의견이 올라왔다.

한편 전도연은 지난달 28일 열린 제 2회 대한민국 서울문화예술대상에서 영화배우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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