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교체' 유키스, 새멤버 '훈' 공개..'아테나'출연
길혜성 기자 2011. 3. 7. 12:57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길혜성 기자]

7인 남자 아이돌그룹 유키스가 2명의 멤버 교체를 이미 선언한 가운데, 이 중 한 명을 마침내 공개했다.
유키스 소속사인 NH미디어 측은 7일 "기존 김기범과 알렉산더를 대시한 새로운 멤버들 중 한 명은 1991년생 훈(HOON)"이라며 "현재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에 재학 중이고, 180cm의 키에 준수한 외모와 뛰어난 보컬실력을 가진 실력파"라고 자신했다.
NH미디어에 따르면 훈은 어려서부터 음악과 연기활동에 관심이 많았다. 또한,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의 소유자로 태권도 유단자의 자격증까지 보유하고 있다. 특히 최근 얼마 전 종영한 SBS 드라마 '아테나'에서는 대통령 경호원 역도 맡은 것으로 알려져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NH미디어 측은 "훈에 이어 두 번째 새 멤버를 조만간 공개한 뒤 정식으로 유키스의 새 활동에 돌입할 것"이라 전했다.
앞서 NH미디어 측은 지난 2월 "그간의 시간, 무한한 기쁨을 느꼈지만 팀 자체의 변화가 필요하다는 판단 및 진지하고도 오래된 고민을 바탕으로 어렵게 멤버 교체를 결정하게 됐다"라며 김기범과 알렉산더의 교체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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