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스타배우 여명, 3년동안 '2세소식없어..' 인공수정 고려!

장설 기자 2011. 3. 6.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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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장설(번역편집)기자] 홍콩 사대천왕 리밍(여명)의 2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홍콩 언론 매체는 "중화권 간판 배우 리밍과 유명 모델 러지얼(악기아)은 오는 9일 결혼 3주년을 맞지만, 2세에 대한 별다른 소식이 들려오지 않는다"고 전했다.

이어 "러지얼은 2세를 갖고 싶어 3개월 동안 갖은 방법을 연구했지만 소용이 없었다"라며"반면 여명은 2세에 대한 간절함이 보이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이에 러지얼은 "우리 부부는 모두 2세에 대한 희망을 안고 있다"며 "만약에 아이가 생기지 않는다면, 마지막에는 인공수정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모든 방법을 총동원해서라도 이씨 가문의 대가 끊기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고, 언젠가 셰팅펑(사정봉)과 장바이즈(장백지)부부처럼 가정에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는 날이 곧 올 것이라 믿는다"는 간절한 소망도 내비쳤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좋은 소식 들려오길 기대한다", "2세가 태어나면 분명 연예계에 데뷔시킬 만큼 훌륭한 외모일 것이다", "용기를 잊지 말라"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여명과 저리얼은 지난 2005년 핑크빛 사랑을 시작했고, 3년간의 열애 끝에 2008년 3월 많은 사람의 축복속에 결혼식을 올렸다.

[티브이데일리=장설(번역편집)기자/사진=베이팡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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