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사생결단 특집 "정준하냐 박명수냐" 의리테스트

2011. 3. 4.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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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NTN] '무한도전' 멤버들이 정준하와 박명수를 사이에서 두고 의리 테스트를 벌인다. '의 좋은 형제'에 이은 두번째 심리전쟁이 예고돼 시청자들의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오는 5일 방송될 MBC '무한도전'에서는 지난주 시한폭탄에 묶여 있는 박명수와 정준하, 나머지 멤버들의 긴박한 모습을 예고해 궁금증을 불러일으킨 '사생결단' 특집을 방영한다.

치열한 심리게임은 박명수와 정준하가 시한폭탄에 묶여 위기에 처한 상황에서 "두 사람 중 한 사람만 구할 수 있다"는 섬뜩한 내용의 메시지가 멤버들에게 전달되면서 시작된다.

둘 중 하나 만 구할 수 있는 상황. 6년 동안 동고동락하며 막강 팀워크를 발휘했던 '무한도전' 멤버들은 두 사람과의 소소한 추억들을 되짚어 보며 누구를 구할 지 고민에 빠진다.

특히 두 사람과 특별한 우정을 쌓아온 유재석은 제작진을 원망하며 박명수와 정준하 사이에서 갈등한다. 이런 고민을 거듭하며 일곱 멤버들의 우정을 테스트 하는 것이 프로그램의 요지라는 제작진의 설명.

고뇌에 휩싸인 멤버들은 시간이 갈수록 본인의 안위까지 위협 받으며 조금씩 무한 이기주의의 본성을 드러내기도. 멤버들의 모습은 3월 5일 방송을 통해 낱낱이 공개된다.

사진 = MBC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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