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진, 미모의 女동기 이태영과 찰칵.."배우해도 되겠네"
2011. 3. 4. 10:25
[세계닷컴]

개그맨 김경진이 미모의 여자 동기 이태영과 찍은 사진이 화제다.
김경진은 지난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제 개그맨 동기 '이태영'입니다. 원래는 이미선이었는데 개명을 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경진을 눈을 뒤집고 혀를 내밀며 엽기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반면 이와는 대조적으로 김경진의 옆에는 큰 눈과 하얀 피부를 지닌 미모의 여성이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요즘은 개그우먼도 얼굴 보고 뽑나?" "영화배우 해도 손색없을 미모" 등 이태영의 미모에 감탄하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태영은 종영한 MBC '개그야'에서 '미녀는 외로워' '고품격 드라마' 등에 출연하여 왔다. 외모가 망가지는 것을 개의치 않고 몸 사리지 않은 개그를 펼쳐 주목을 받았다.
/ 뉴스팀 news@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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