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데뷔초부터 현재까지 '사진으로 본 성장기'
온라인 뉴스팀 2011. 2. 28. 22:03

[TV리포트] 가수 겸 배우 아이유의 데뷔 초부터 현재까지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내 사진게시판에는 '지금과 콘셉트가 달랐던 아이유 첫모습'이라는 제목으로 데뷔 초 사진이 올랐다.
사진 속 아이유는 데뷔 당시 15세 임에도 지금보다 훨씬 더 성숙한 분위기다. 짙은 메이크업에 끝에만 컬링을 살린 헤어스타일은 역효과를 냈다.
하지만 유명세를 얻으며 아이유는 동글동글한 얼굴과 귀여운 콘셉트가 맞아 떨어져 국민 여동생이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데뷔 당시부터 아이유의 사진을 비교한 결과, 시간이 흘렀지만 오히려 동안외모가 빛을 발하며 본연의 매력이 살아나고 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TV리포트
온라인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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