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인기그룹 윈즈 "최강창민 고음에 자극받아" 극찬
뉴스엔 2011. 2. 28. 09:05


[뉴스엔 권수빈 기자]
일본 인기그룹 윈즈의 멤버 케이타(사진 가운데)가 동방신기 최강창민의 고음을 호평했다.
케이타는 2월 2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창민의 고음, 정말 가볍고 깊은 좋은 소리가 됐다. 그 소리를 내기까지 이번 1년 동안 상당히 연습했을 것 같다"고 글을 남겼다.
이어 "확실히 퍼포먼스가 좋아지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는 사람에게는 자극 받는다. 반대로 아무리 능숙해도 변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아무것도 느끼지 않는다"며 최강창민의 실력에 자신도 자극받고 있다고 전했다.
케이타는 조금 뒤 "아, 방금 전 말한 사람은 동방신기의 창민이다"고 덧붙여 자신이 언급한 사람이 최강창민이라고 확실하게 밝혔다.
최강창민은 여성 음역대까지 소화하는 고음으로 유명하다. 동방신기의 음악엔 항상 최강창민의 고음이 들어 있으며 이번 동방신기 활동 때도 남자로서 내기 어려운 높은 음을 커버해 놀라움을 주고 있다.
한편 윈즈는 치바 료헤이, 타치바나 케이타, 오가타 류이치로 이루어진 3인조 남성그룹으로 올해 데뷔 10년을 맞았다. 일본 내에선 쟈니스 소속 가수들과 쌍벽을 이루는 인기 아이돌이다. 보컬인 케이타도 상당한 고음을 구사한다.
권수빈 ppbn@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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