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박명수 오호츠크랩 완성 "돌고래 죽으면 안돼"
뉴스엔 2011. 2. 26. 19:27

[뉴스엔 박정현 기자]
박명수가 '오호츠크랩'을 완성했다.
2월 26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멤버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노홍철 하하 길)에서 멤버들은 일본 오호츠크해를 찾았다.
오호츠크해를 찾은 이유는 박명수의 랩 때문이다. "오호츠크해 돌고래 떼죽음"으로 시작하는 랩이었다. 실제 오호츠크해 앞에서 박명수는 '돌고래의 기운'을 받아 랩을 했다. 그는 "오호츠크해 돌고래 떼죽음. 있어서는 안돼. 있어서는 안돼. 지구는 하나. 4주진단 붐붐"이라고 했다.
박명수는 랩을 계속했다. 알아들을 수 없는 말이었으나 시청자에게 웃음을 줬다. 오호츠크해에서 돌고래를 발견할 수는 없었다.
박정현 pch46@newsen.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엔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