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배우 정성화 4월18일 6살 연하 여자친구와 결혼
뉴스엔 2011. 2. 24. 14:17

[뉴스엔 박영주 기자]
뮤지컬 배우 정성화가 4월 18일 결혼식을 올린다.
정성화 측 관계자는 2월 24일 뉴스엔과 통화에서 "정성화가 4월 18일 여의도 63시티에서 결혼한다. 신혼여행이나 주례 등 구체적인 상황은 준비중이다"고 밝혔다.
정성화는 6살 연하의 미모의 일반인 여성 이씨와 8년간 교제했고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결혼 날짜를 잡았다.
정성화는 지난 2009년 4월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6년간 사귄 여자친구에게 "결혼하자"고 공개 프러포즈를 했다.
그는 당시 방송에서 "6년 동안 사귀면서 철없이 군 적도 많고, 널 많이 힘들게도 했지만 이제 평생동안 널 행복하게 해줄게. 2010년 결혼하자"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정성화는 1994년 SBS 3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연기자로 성공적으로 전향했다. 이후 뮤지컬 '영웅', '스팸어랏', '맨오브라만차' 등을 통해 뮤지컬 무대에서 입지를 다졌고 2010년 제16회 한국뮤지컬대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박영주 gogogirl@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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