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그룹, 골프리조트 브랜드 '블루원'으로 통합
[이데일리 이진철 기자] 태영그룹은 레저사업 부문의 브랜드를 `블루원(BlueOne)`으로 정하고, 현재 운영중인 골프장과 리조트 이름을 `블루원`으로 통합해 변경키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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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경주 디아너스 C.C`, `용인 태영 C.C`, `상주 오렌지 골프리조트`의 이름이 각각 `블루원 보문 C.C`, `블루원 용인 C.C`, `블루원 상주 골프리조트`로 바뀐다.
또한 경주에 조성중인 리조트 단지내에 들어서는 콘도미니엄과 워터파크도 `블루원 프라이빗 콘도`, `블루원 패밀리 콘도`, `블루원 워터파크`로 브랜드를 단일화해 사용키로 했다.
`블루원`은 맑고 순수한 자연과 함께 새로운 희망을 뜻하는 `블루(Blue)`와 인간과 자연이 하나되는 의미와 1등 품격리조트를 지향하는 `원`(One)의 합성어이며, 심볼은 자연의 꽃을 형상화해 아름다움과 즐거움, 결실을 상징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태영그룹 관계자는 "블루원을 국내를 대표하는 최고의 레저브랜드로 성장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태영그룹의 `경주 블루원 리조트`는 지난 2006년 9월에 개장한 `블루원 보문 C.C`와 지난해 12월 준공한 `블루원 프라이빗 콘도`가 운영중이다. 오는 5월에는 `블루원 패밀리 콘도`, 6월에는 워터파크 등이 각각 개장할 예정이다.
`블루원 용인 C.C`는 지난 1993년 용인시 원삼면 일대 151만8737㎡(46만평)에 총 27홀(회원제 18홀+퍼블릭 9홀) 규모로 개장해 운영중이다.
태영그룹이 지난해 11월 인수한 `블루원 상주 골프리조트`는 경북 상주시 삼포면 일대 108만9000㎡(33만평)에 18홀의 퍼블릭 골프코스와 유럽풍 콘도 50실(단독별장 15실, 타워형 35실) 규모의 골프리조트로 지난 2008년 4월에 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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