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콘' 김병만 '자전거달인' 쌍절곤 돌리듯 신들린 묘기
뉴스엔 2011. 2. 20. 22:15

[뉴스엔 한현정 기자]
김병만이 16년동안 자전거만 타온 '세발' 달인 선생으로 변신했다.
김병만은 2월 20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달인'에서 '세발 자전거의 달인'으로 변신해 묘기를 선보였다.
김병만은 자전거 앞바퀴와 뒷바퀴 하나로 서는 묘기를 차례로 선보인뒤 회전 묘기까지 보였다. 이어 서있는 자전거 앞에 올라서 귤을 까먹으며 놀라운 균형감각을 선보였다.
이어 쌍절곤을 돌리듯 자전거를 돌려 주변을 놀라게했다. 뿐만 아니라 자전거를 한발로 서서 줄넘기를 선보여 관객들의 박수갈채가 쏟아졌다.
절정은 자전거를 돌려 넘기를 선보였을 때다. 정점을 찍은 김병만은 마지막 넘어지는 몸개그로 무대를 마감하고 나섰다.
(사진=KBS)
한현정 kiki2022@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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