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인기 슈퍼모델 장쯔린 눈부신 누드 선봬

2011. 2. 20.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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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데뷔작서 열연

중국인 최초로 2007년 미스월드의 영광을 안았던 인기 슈퍼모델 장쯔린(張梓琳·26)이 영화 데뷔작에서 대담한 누드신을 선보였다.

20일 뉴스 사이트 신민망(新民網)에 따르면 장쯔린은 처음 스크린에 등장한 <경한(硬漢) 2>에서 알몸을 드러내 그 아름다움을 과시했다.

영화에서 주인공인 미남스타 류예(劉燁)와 연인사이로 나오는 장쯔린은 목욕을 하고 류예와 격정적인 성애를 나누는 장면을 찍었다.

장쯔린은 옷을 벗고 카메라 앞에 선 경위에 대해 "누드신을 저속하거나 가식적이고 시나리오에 따른 것이라는 나쁜 이미지를 가졌지만 감독의 간곡한 설득을 받고 나신으로 촬영에 임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알몸과 베드신이 극히 일부지만 작품에서 진지한 여자 역할을 연기하는 만큼 스스로 도전하고 싶다는 각오가 섰으며 대역배우도 쓰지 않겠다고 말했다"고 털어놨다.

장쯔린은 좀 더 완벽한 목욕과 정사 장면을 찍으려고 미리 여러 차례 촬영세트장을 찾아 살펴본 것은 물론 류예와 의견을 나눴다고 한다.

이런 장쯔린의 열성 때문에 실제로 촬영은 NG 한번 없이 진행되고 감독을 비롯한 스태프들이 여주인공의 눈부신 알몸에 도취해 침을 삼키는 소리만 들렸다고 한다.

오는 4월1일 개봉하는 <경한 2>는 딩성(丁晟)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형사물이며 중국으로 활동무대를 옮긴 유승준과 대만 미남스타 자오언쥔(焦恩俊)도 공연했다.

명문 베이징과기대학 출신인 장쯔린은 미스월드로 뽑힌 이래 182cm 큰 키와 발군의 미모를 내세워 톱클래스 광고 모델과 탤런트로 왕성하게 활동해 왔다. /스포츠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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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기자 hansk@sph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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