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 박명수 랩 때문에 훗카이도 방문, 다음은 양쯔강?
뉴스엔 2011. 2. 19. 18:41

[뉴스엔 박정현 기자]
'무한도전'이 훗카이도에 간 이유는 박명수의 랩 때문이었다.
2월 19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멤버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노홍철 하하 길)에서 멤버들은 훗카이도를 찾았다. 삿포로에서 훗카이도 횡단열차를 타고 아바시리로 향했다. 오호츠크해를 볼 수 있다는 것이다.
박명수는 몇해전 랩을 선보였다. "오호츠크해 돌고래 떼죽음~"이란 내용의 랩이었다. 이에 무한도전이 오호츠크해를 볼 수 있는 훗카이도를 향한 곳이다. 이날 랩이 공개됐는데 다음 가사는 "양쯔강 유역 이모작 계단식 영농"이었다. '무한도전'이 양쯔강을 갈지 주목된다.
한편 '무한도전'은 콜롬비아에도 가게 생겼다. 코스피 2천포인트를 넘어서면 콜롬비아에 가겠다는 농담같은 자막을 시청자들이 기억하고 있었다. 코스피가 올랐고 '무한도전'은 시청자들의 압력(?)을 받고 있다.
박정현 pch46@newsen.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엔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