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 닉쿤-은혁 '엘리베이터' 댄스 도전..JYP+SM '묘한 만남'

뉴스엔 2011. 2. 19. 18:33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수연 기자]

2PM 닉쿤과 슈퍼주니어 은혁이 격정적인(?) 엘리베이터 댄스를 연출했다.

2월 19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에서는 '2010 MBC 가요대제전'에서 커플 댄스를 선보였던 닉쿤-빅토리아의 첫 준비 과정이 방송됐다. 특히 두 사람의 '격정적인 커플 댄스'의 숨은 조력자로 나선 슈퍼주니어 은혁의 모습도 공개됐다.

은혁은 커플 댄스 경험이 전무하지만 다양한 상상을 바탕으로 쿤토리아 부부에게 '격정적인 커플 댄스' 포인트 동작의 아이디어를 제공했다. 그러던 중 '뽀뽀 퍼포먼스'를 제안해 닉쿤-빅토리아를 당황케 만들었다.

은혁은 닉쿤과 빅토리아가 서정적인 곡 하나와 비트가 있는 곡 하나를 선곡하자 "격정적으로 가야한다"고 다그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은혁은 박진영의 '키스', '엘리베이터' 등 격정적인 음악을 제안했다. 하지만 빅토리아는 '엘리베이터'를 알 지 못했다. 이에 은혁은 닉쿤과 직접 시범에 나섰다. 남자 둘이서 추는 '엘리베이터'는 민망함과 폭소를 자아냈다.

이수연 dream@newsen.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